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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바다 어디든 OK, 전천후 아이템 ‘KQKB70 아쿠아’ 주요 옵션 품절 앞둬

    지난 여름은 역대급 장마로 바캉스를 제대로 즐기지 못했지만, 이번 여름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때문인지 산과 바다로 떠나는 이들이 많다.   특히, 국내 주요 산에 위치한 휴양림이나 캠핑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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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쿠션감 FQLB90 슬리퍼, 3000족 추가 리오더

  칸투칸이 선보이는 FQLB90 판지오X 아쿠와이어 플렉서블 아치 파일론 슬리퍼가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판매량이 급증하며 3000족을 긴급 리오더 한다고 밝혔다.   FQLB90 판지오X 아쿠와이어 플렉서블 아치 파일론 슬리퍼의 인기 비결은 인체공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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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를 꺼내다] MEMO5. 디지털 프레임에 담는 아날로그 – 세로 필카

  MEMO5 / 2018.2.10 디지털 프레임에 담는 아날로그 – 세로 필카 _ ‘MEMO4’와 같은 날 메모다. 어지간히 아날로그 감성에 집착했나 보다. 디지털은 또 포기 못하고. 무슨 의중으로 적은 메모인지 기억이 가물하다. USB 일회용 카메라와 같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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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를 꺼내다] MEMO4. USB로 연결하는 일회용 카메라

MEMO4 / 2018.2.10 USB로 연결하는 일회용 카메라 가끔 일회용 카메라를 구입한다. 디지털카메라, 수동과 자동 필름 카메라 모두 가지고 있지만 일회용 카메라 몇 개를 제습함에 쟁여놓는다. 딱히 희귀하거나 비싼 걸 어렵게 구하고 그런 건 아니다. 코닥이나 후지의 기본 일회용 카메라나 일포드 흑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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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를 꺼내다] MEMO3. 크레인을 오십만 원 주고 크레인 기사에게 부탁해 탑승해 봄

  MEMO3 / 2018.2.6 크레인을 오십만 원 주고 크레인 기사에게 부탁해 탑승해 봄 _ 언젠가,라고 무기한 구상만 하면서 몇 년간 제대로 손도 대지 않고 있는 어떤 소설. 이 메모는 그 소설의 설정 중 하나다. 소설의 도입부는 정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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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를 꺼내다] MEMO2. 게임하듯 어휘력 늘리기

  MEMO2 / 2018. 02. 06 게임하듯 어휘력 늘리기 _ 뉴스 기사인지, 기사를 캡처한 커뮤니티 게시글인지 접했던 출처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데, 요즘 아이들 어휘력이 많이 떨어진다는 내용을 어디선가 읽었던 때다. 정확한 원인을 조사해 밝힌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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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투칸 긴급 재(미)난지원금, 소비자와 함께 코로나19 극복 희망 메시지를 전하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패션시장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백신과 치료제의 등장으로 보복소비 기대감이 커졌으나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국섬유산연합회가 발표한 ‘2020년 국내 패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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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투칸 긴급 ‘재(미)난 지원금’, 수령자 6만명 사용금액 3억원 돌파

칸투칸이 쇼핑몰 회원 및 제품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재(미)난 지원금’의 규모가 3억원을 넘어섰다. 이번 이벤트는 쇼핑몰 회원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1차 재난 지원금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2차 재난 지원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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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소방관, 칸투칸 아쿠와이어를 신는다.

대한민국 소방관이 칸투칸의 아쿠와이어를 신는다. 칸투칸은 기존 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에게 아쿠와이어를 지정기부단체인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를 통해 기부했다. 칸투칸은 우리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꾸준히 물품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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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청껏 소리 내는 시간

  소설가 마루야마 겐지의 문장은 나 같은 인간이 감당하기 버거울 만큼 단호하다. 그의 작품을 많이 읽어본 건 아니지만 개중에 가벼운 축에 속하는 산문집인 <취미 있는 인생>만 봐도 그렇다. 표지 뒷면 문장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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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잠들고 싶다면, 해파리가 되자

    지난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2021 대한민국 꿀잠 프로젝트, 국제수면산업박람회-슬립테크2021(SleepTech2021)’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국민들에게 수면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워 수면장애를 하나의 질환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날로 성장하는 수면산업 성장에 일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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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를 꺼내다] MEMO1. 아이와 놀아주며 운동

  너무 오래된 수첩들은 잊고 최근 몇 년간의 생각부터 따라잡기로 했다. 우선 살펴볼 메모들은 아이폰 메모장에 적어둔 내용들이다. 2018년도부터 시작된다. MEMO1 / 2018. 02. 04 아이와 놀아주며 운동 첫 째 아들이 3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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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를 꺼내다] 프롤로그 : 기록의 기로

메모하는 버릇이 있다. 생각의 번뜩임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거의 찰나다. 위대한 아이디어는 기록으로부터 실현된다. 세상을 바꿀 혁신도 적어두지 않으면 곧 가물거려 희미해지기 마련. 기회가 될지도 몰랐던 어떤 생각들이 ‘아 그거 뭐였지’로 사라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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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켜이 쌓인 과정들

  올해 초에는 매주 월화 밤 10시에 <펜트하우스>라는 드라마를 봤다. 초호화 고층 아파트인 헤라펠리스에서는 어른들이, 학교에서는 그 자녀들이 막장 혈투를 벌이는 그야말로 막장 드라마다. 저급하고 자극적인 클리셰로 점철된 드라마를 비하하는 용어인 ‘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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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앱 리뷰, 갑질 도구로 활용되지 못하게 해야

    1년 전 제주도를 방문했을 당시 마지막 날 저녁 제주시내 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한 적이 있다. 프랜차이즈 음식점이어서 ‘기본은 하겠거니’ 하는 마음에 주문을 하고 음식을 받았는데, 그때 참 배고픈 상황이었음에도 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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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제, 이것이 마지노선이다

    요즘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한 기업들의 불만을 다루는 기사가 연일 포털 메인에 올라오고 있다.   기업의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법이다, 한국에서 기업하기 너무 힘들다, 코로나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힘든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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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지금, 지금이 그때

  아내는 ‘어떤 상황을 가정해 김칫국 마시기’를 잘한다. 단적으로 말해 로또를 사면 당첨을 확인하기 전까지 인생계획을 꽤 세밀하게 세우는 편이다. 그러면서 정말 행복해한다. 어느 정도냐 하면, 옆에서 지켜보는 내 마음이 덩달아 행복해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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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휴가, 조용하고 여유롭게 즐기자

  백신 접종률이 1차 기준 전 국민의 30%에 육박하고 있다. 7월부터 젊은 층을 대상으로 접종이 재개되면 올해 여름 휴가는 꽤 붐빌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로 오랜 기간 사람들과 접촉이 없어지다 보니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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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플라스틱 재활용,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친환경 움직임 활발

  한 사람이 하루에 배출하는 쓰레기의 양이 얼마나 될까?   환경부가 공개한 일 평균 쓰레기배출량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전국에서 비대면 배송으로 발생한 폐기물은 20% 가까이 증가했다. 종이 폐기물은 전년 동기 대비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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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부터 대체공휴일 적용될까

  올해 2021년은 5월 부처님오신날을 마지막으로 추석을 제외하면 사실상 공휴일이 모두 주말과 겹쳐 있어 직장인들에겐 절망적인 한 해가 될 뻔 했다.  그러나 빠르면 당장 올해 광복절부터 대체 공휴일이 적용될 수도 있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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