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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은 비밀 식당

여기는 알게된지 오래 되지 않은 곳이다. 신랑이 닭꼬치가 먹고 싶어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다. 20평도 채 되지 않을 것 같은 조그마한 가게 안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젊은 커플도 있고, 회사 동료인 듯한 사람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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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에 첫 꽃게탕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은 엄마가 해주는 음식입니다. 지난 추석 때 엄마가 끓여 준 꽃게탕도 세상에서 제일 맛있었습니다. 엄마는 집에가서 또 끓여 먹으라며 꽃게를 사다가 냉동실에 이쁘게 얼려놨습니다. 꽃게 몸통이 제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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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마을 오리불고기

  오랜만에 지인들과 술 한잔 하기로 했다. 1년에 한번 정도씩 가는 가야공원 냉수탕 가든을 가자고 했다. 약속날 오후, 일행 중 한명이 안창마을에도 오리고기집이 있다며 거기에 가보고 싶다 했다. 안창은 6.25전쟁 이후 피난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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