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Post

구두의 의미

처음 구두를 신었던게 언제였을까,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졸업식이거나 입학식이거나 둘 중 하나 였을테다. 학생때야 어머니가 사주신 유명하지 않은 브랜드의 운동화를 마르고 닳도록 신고 다녔으니. 처음 구두를 신었던 때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하지만…
View Post

칸투칸 KRAC에서 웹디자이너 및 포토그래퍼를 모집합니다

KRAC의 웹디자이너 및 포토그래퍼를 모집합니다. 칸투칸 KRAC (kantukan remind and companion) 의 브랜드 마케팅을 수행하실 웹디자이너 및 포토그래퍼를 모집합니다. KRAC 는 다양한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칸투칸을 중심으로 마케팅 기획, 촬영, 디자인등 다양한…
View Post

Z208 제품 기획,생산,소싱업무 가능자를 모집합니다

Z208 제품 기획,생산,소싱업무 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칸투칸에서 진행하는 Z208  브랜드에서 제품 기획,생산,소싱 업무를 수행하실 분을 찾습니다. (ERP,전산사용) Z208 브랜드는 칸투칸의 남성 비지니스 웨어로서 연간 매출 250억 규모입니다. (칸투칸 전체 매출의 37%) Z208…
View Post
View Post

칸투칸 마케터를 모집합니다.

칸투칸 마케터를 모집합니다. 칸투칸 마케팅팀 소속으로서 신규 사업의 영업, 기획, 디자인, 대외 제휴업무 등을 담당하실 분을 찾습니다. 마케팅팀의 특성상 회사의 철학과 정체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비전에 대한 공감이 필수 입니다. 따라서 통상적인…
View Post
View Post

국민학교 떡볶이

떡볶이에서 정말 중요한건 국물이 아닐까 합니다. 떡과 어묵, 그리고 기호에 따라 라면이나 당면을 넣어도 좋습니다. 양파도 몇 조각, 파도 송송 썰어 넣으면 더 좋죠. 하지만 모든 재료를 ‘떡볶이’ 로 만들어 주는 것은…
View Post
View Post

칸투칸 페이스북에 비영리/공익 컨텐츠 작성이 가능하신 분을 구합니다.

칸투칸에서 K-뷰티, K-패션, K-푸드 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과 최신 문화를 투명하고, 진정성 넘치는 관점으로 소개하는 페이스북 컨텐츠 작성자를 구합니다. 칸투칸 공식 페이스북은 상당히 많은 팬을 보유한 SNS 채널입니다. 여름 아쿠아 트레킹화를 통해…
View Post
View Post

JOY OF EATERS 에서 디자이너를 구합니다

JOY OF EATERS (약칭 J.O.E) 에서 디자인 원격근무자(리모트워커)를 구합니다. 칸투칸에서 2016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원격근무자 (리모트워커) 제도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격근무시 대면 킥오프 미팅은 물론 슬랙을 통한 업무 커뮤니케이션…
View Post
View Post

각성한 일개미들의 나라

 2013년 개봉한 월드 워 Z. 월드 워 Z는 코미디 배우 멜 브룩스의 아들이자, 괴이한 상상력의 천재 맥스 브룩스의 소설, 세계 대전 Z를 원작으로 한다. 월드 워 Z는 개인적인 감상으로 아쉬움이 컸다는 것으로…
View Post
View Post

온 세상이 필요하다

온 세상이 필요하다 누구나 자란다. 시간이 지나면 다들 큰다. 왜소증 계열 환자들도 내면이 성장한다. 영원히 아이로 살아가는 뇌 관련 질병 환자들도 영혼이 성장한다. 추측 아닌 확신이다. 육체의 성장이 유독 표 나서 그렇지,…
View Post
View Post

2016년 e-커머스를 말하다! 6가지 결산 키워드

  지난 한 해는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과 같은 신기술 열풍이 전 세계 모든 산업을 뒤흔들었던 한 해였습니다. E-커머스 업계도 예외는 아니 였는데요, 이러한 신기술의 등장은 마케팅 캠페인의 효과를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고객 만족도를…
View Post
View Post

인터넷에서 긴 글은 안 통한다?

꼬리 밟힐만큼 업계 내 팩트에 강함을 드러내며 전문가인 척하는 지루하게 긴 글 – Verbla Jint ‘Born Hater’ 중에서 인터넷에서는 긴 글이 통하지 않는다는 믿음이 있다. 이 믿음은 업계 전방위적으로 존재한다. 카드뉴스는 기존 미디어가 뉴미디어…
View Post
View Post

안녕과 안녕사이

  “안녕?” 평범한 인사. 누구나 그렇듯 ‘안녕?’이라는 말로 우리는 만났다. 초등학교 국어책 속 철수와 영희처럼, 초급 주니어 영어 17페이지 마이클과 제인의 첫 만남처럼. 적당한 어색함과 작은 손인사, 그리고 교과서적 웃음으로 건네는 ‘안녕?’은…
View Post
View Post

신뢰와 기업 : 신뢰만큼 중요한 가치는 없다

지난 2월 1일, 에델만 코리아는 PR 학회 공동으로 주최한 “신뢰와 기업 위기관리 특별 세미나”에서 ‘2016 에델만 신뢰도 지표 조사(2016 Edelman Trust Barometer)’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여론 주도층과 일반 대중의 신뢰도 격차가…
View Post
View Post

심플함이란 어떤 상태인가?

‘심플’. 요즘 가장 유행하는 말 중 하나다. 애플은 아이폰을 위시해 심플한 디자인의 제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잡스는 자신의 ‘만트라’가 ‘집중’과 ‘심플함’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그림의 원형을 제외하고 모든 것을 지운 마크 로스코의 심플한…
View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