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머릿결을 맡겨보려합니다. [박미]님

    세수성가(폼)처럼 가루형태의 보조제를 같이 쓰게 되어 있네요. 젊었을때는 빨래비누나 세수비누로도 감았었던 머리인데, 이제는 점점세월이 흐르고 나이를 먹어감에따라 한올한올에 머리카락을 보호하기위해 샴푸고를때마다 상당히 고민을 안할수가없어요. 한올에 머리카락이 정말정말 소중해지는 요즈음입니다.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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