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요즘은 명절에 가족이나 친지를 찾기 보다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설은 연휴 기간이 짧아 해외 여행보다는 국내 여행 수요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

추운 날씨에도 세련됨을 포기할 수 없는 당신을 위해 칸투칸이 준비한 패션 아이템을 살펴보자.

겨울 여행에서 가장 기본 아이템은 아우터이다. 이번 겨울은 예년에 비해 포근한 편이긴 하지만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든든한 아우터를 준비해야 한다.

활동성이 떨어지는 롱패딩이 부담스럽다면 ‘판지오 헤비다운 자켓’이 제격이다. 2019 냉동 창고 방한테스트 당시 영하 25도의 혹한에서도 방한력을 뽐낸 만큼 이것 하나만으로 추위 걱정은 덜 수 있다. 남녀 공용 디자인이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

아우터만큼 중요한 것이 신발이다. 추운 날씨에 얇은 소재의 신발을 신고 다니면 동상에 걸리기 십상이다. 겨울여행을 계획중이라면 방한화 하나쯤은 장만해 보자.

칸투칸은 기존 스테디셀러 였던 방한화를 새롭게 디자인하여 올해 28가지 종류의 방한화를 선보이고 있다. 구두 내피에 보아 원단을 적용한 방한 드레스화와 패딩 폼이 적용된 캐주얼 방한화, 부츠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방한화를 만날 수 있다.

겨울여행 필수 아이템의 마무리는 바로 장갑. 내 손은 소중하기에 칸투칸의 양가죽 장갑에 기대보자.

칸투칸 양가죽 장갑은 겉으로 보기에는 일반 가죽장갑과 크게 다를 바 없지만 안감에 두툼한 융모를 적용해 장갑을 착용하자마자 따스함을 느낄 수 있다.

무게는 50g에 불과해 마치 장갑을 안낀 것같은 가벼움을 선사하며,스마트 터치가 가능해 추운 겨울 스마트폰 사용을 위해 장갑을 벗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