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이 한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패션 업계도 다양한 설 선물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설 선물은 평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인만큼 가격 보다는 품질이 중요하다. 건강기능식품, 주류, 소고기 등 식상한 선물보다는 캐시미어 머플러처럼 받는 사람의 품격을 높여주는 패션 아이템은 어떨까?

 

칸투칸은 최상위 등급의 몽골리안 캐시미어로 제작된 100% 캐시미어 머플러를 약 40% 할인가에 선보이고 있다.

 

가격은 낮췄지만 품질은 명품 그대로이다. 칸트필 머플러는 캐시미어 중에서도 튼튼하고 건강한 털을 사용했으며,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220년 역사의 제조 공장에서 만들어져 유럽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또, 로체르나 머플러는 명품 머플러들과의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가장 부드러운 머플러에 선정될 정도로 품질이 뛰어나다.

 

칸투칸 관계자는 “고품질의 캐시미어 머플러를 할인가 기준 10만원 내외의 부담 없는 가격에 구하기 쉽지 않다.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패키지로 포장하여 선물용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칸투칸은 현재 신년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구스바지, 방한화, 니트 등 칸투칸의 주요 제품 211개가 포함되며, 최대 80% 할인이 적용된다. 일부 티셔츠나 자켓의 경우 원가율 99%로 원가에 가까운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판지오 보아 플리스 자켓, 퍼펙트 히트볼 경량 패딩 등 중장년층의 선호도가 높은 실속형 아이템도 할인이 적용돼 선물 마련 부담을 덜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