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겨울은 유난히 따뜻한 편이라 아침 저녁으로 조깅을 하거나 둘레길을 산책하는 사람을 쉽게 볼 수 있다. 답답한 실내에서는 제대로 운동을 한다는 느낌을 갖기 어려워 운동 매니아들에게는 요즘 같은 날씨가 딱 좋다.

 

하지만, 아무래도 봄 가을 보다는 추운 날씨이므로 가급적 일어나자마자 바로 나가는 것은 피해야 한다. 집안에서 따뜻한 물을 마신 뒤 준비운동이나 스트레칭을 충분히 하자.

 

발이 편안한 운동화도 필수 아이템이다. 발에 부담을 덜아주는 쿠션감과 안정감을 갖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칸투칸이 출시한 FKJQ81 판지오 투톤 니트 와이어 운동화는 러닝화, 워킹화, 트레킹화로 활용할 수 있게 제작됐다. 누적 판매량 2만5천족의 FKIL80 후속 모델로 출시되어 FKIL80 특유의 디자인, 색감, 그리고 편안함을 담았다.

 

특히, FKJQ81 투톤 니트 와이어 운동화는 러닝화에 와이어를 반영하여 조금 더 간편하고 편한 착화가 가능하며, 니트 소재여서 발에 맞춘 듯한 편안함을 제공한다. 전체 무게는 422g으로 너무 가볍지 않아 안전감을 주며, 쿠션감이 좋은 EVA 미드솔에 격자 모양의 TPU 소재를 더해 무게 분산에 도움을 주어 편안한 러닝을 선사한다.

 

해당 제품은 2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며, 2,000족 한정수량으로 출시된다.

 

칸투칸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겨울은 러닝화 비수기이지만 포근한 날씨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출시 시기를 앞당겨 선보이게 됐다. 겨울뿐만 아니라 모든 계절에 활용할 수 있는 베스트 아이템”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