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판매 20만족을 기록한 칸투칸의 베스트 아이템 생비스 파쿠르 라인을 올해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칸투칸은 생비스 파쿠르 SKIL36, SKIL63, SKFQ36 총 3가지 품번에 대해 발주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생비스 파쿠르는 캐주얼 구두이지만 천연 소가죽이 선사하는 편안함과 파이론 미드솔로 쿠션감은 높이면서 경량화에 신경을 썼으며, 접지력 향상을 위해 러버 아웃솔을 적용했다.

덕분에 오래 걸어도 발이 피로는 낮춰주고, 소가죽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오래도록 유지된다.

SKIL36 플래그쉽 칼룬슈즈는 클래식한 고급스러운 느낌의 신사화로 가장 선호도가 높은 디자인이다.

SKIL63 컴포르타 칼룬 와이어신발은 끈을 묶을 필요가 없는 와이어 시스템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SKFQ36 컴포르타 엘더 신발은 가장 캐주얼한 느낌의 디자인이 돋보이며 브라운, 블랙, 그레이 베이직 라인에 네이비 블랙, 모카, 베이지 브라운 등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다.

칸투칸 관계자는 “지난해 신세틱 구두, 아쿠아 슈즈 등의 마케팅 집중 및 강세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기존 라인 보다 향상된 디자인과 품질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