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가 한주 앞으로 다가왔다. 과거와 달리 요즘은 발렌타인데이 등 기념일 선물로 초콜렛 보다는 실용적인 패션 아이템을 선호하는 분위기이다.

입춘이 되자마자 한파가 닥쳤지만 이제 곧 봄이 온다는 것은 불변의 사실이다. 후드티는 이맘때부터 봄까지 가장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

칸투칸 KTJD20 디베이스 소프트 터치 후드 티셔츠는 일반 플리스 소재보다 더 섬세한 조직감과 촉감, 보온성이 특징인 마이크로 플리스를 사용했다. 가볍고 포근한 담요를 두른 듯한 감촉을 주며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신축성 및 통기성을 제공한다.

원단 특유의 몸에 감기는 특성으로 슬림한 핏을 연출할 수 있으며, 찬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이너로 입기 좋은 아이템이다.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인만큼 운동화도 좋은 선물이다. 운동량이 부족한 남친에게 선물하면 은근슬쩍 운동을 압박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칸투칸 FKJQ81 판지오X 투톤 니트 와이어 운동화는 러닝화에 와이어를 반영하여 조금 더 간편하고 편한 착화가 가능하며, 니트 소재여서 발에 맞춘 듯한 편안함을 제공한다.

전체 무게는 422g으로 너무 가볍지 않아 안전감을 주며, 쿠션감이 좋은 EVA 미드솔에 격자 모양의 TPU 소재를 더해 무게 분산에 도움을 주어 편안한 러닝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