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이 본격적인 등산 시즌을 앞두고 2020 S/S 신상 경량 바람막이 자켓을 출시했다.

외부의 비와 바람 모두를 차단시키는 방수 자켓은 체온이 조금만 올라도 땀 배출이 어려워 장시간 착용이 어렵다.

반면, 바람막이 자켓은 외부의 바람 차단과 동시에 열기도 효율적으로 배출하도록 만들어진 기능성 웨어로 등산 필수품 가운데 하나이다.

KJKA01 칸투칸 디베이스 바람막이는 경량, 편안, 간편 3가지 테마를 선보인다. 어떤 옷보다 가볍고, 자주 손이 갈 수밖에 없는 편안함, 그리고 수납의 용이함까지 두루 갖춘 것.

먼저, 가슴과 뒷판 중심, 어깨 라인에 메쉬 원단을 적용해 효율적 통기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바람막이 자켓은 등반 중 수시로 벗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이때 쉽고 간편한 수납을 위한 패커블(packable) 기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패커블 기능을 갖춘 칸투칸의 바람막이 자켓은 간편하게 부피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구김이 생기지 않아 다시 입었을 때도 처음 느낌 그대로 깔끔한 착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