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색채 연구소 팬톤에서는 매년 올해의 색을 발표하는데 2020년 선정된 컬러는 클래식 블루다.

차분하면서도 거부감 없이 누구나 소화할 수 있는 컬러이기에 패션 업계에서는 ‘클래식 블루’를 반영한 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칸투칸도 ‘블루’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데님을 주력으로 20 S/S 시즌 신제품을 출시했다.
SPJJ20 Z208 [움직임이 편안한] 리얼 데님 바지도 그 중 하나로 새 시작을 앞두고 자신을 돋보이게 할 트렌디 아이템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칸투칸이 야심차게 내 놓은 아이템이다.

데님 바지는 활용도가 좋지만 신축성이 없거나 부족하여 움직임에 불편함이 있는 경우가 많다. 이에 칸투칸은 튼튼한 내구성을 가진 데님 소재에 폴리우레탄 소재를 혼방하여 신축성까지 담아냈다.

또한, 최근들어 데님 바지를 정장과 매치해 세미 캐주얼 스타일의 출근복으로 활용하는 트렌드를 감안하여 너무 타이트하지도 통이 크지도 않은 적당한 핏감의 기본 오리지널 핏으로 제작했다.

덕분에 자켓, 티셔츠, 셔츠 등 다양한 스타일의 상의와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져 코디에 어려움이 없다. 바지 밑단을 롤업(Roll-up) 해서 입거나 다양한 디자인의 벨트를 착용하는 등 작은 변화에도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 매일 입어도 다른 옷을 입은 듯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칸투칸 관계자는 “은은한 샌드 워싱(Sand Washing) 가공으로 자연스러운 워싱 효과만을 준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이라며, “깔끔한 정장과의 매치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기타 디테일을 추가하지 않고 가장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제작하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