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월은 취업과 결혼 시즌이 맞물리면서 정장과 관련 상품군 수요가 가장 높은 시기이다.

또, 요즘은 정장 팬츠와 드레스셔츠를 매치하여 출근룩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많다. 깨끗한 느낌의 흰 셔츠는 무난하면서도 지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연출하기 좋기 때문.

드레스 셔츠는 무엇보다 소재와 핏감이 중요하다. 조금이라도 크거나 작으면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되기 쉽다.

이에 칸투칸은 스트레치 원단을 적용한 레귤러 드레스셔츠 ‘SNJA57 만사형통 스트레치 드레스셔츠’를 선보인다.

합리적인 가격에 정통 드레스셔츠의 특징을 완벽하게 구현해 출시 후 누적 판매량 2만장을 기록중인 베스트 아이템이다.

먼저, 움직임이 편한 양방향 2WAY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바디라인에 적당히 밀착되면서 움직임을 방해하지도 않는다.

또한,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면서 깔끔한 이미지의 레귤러 칼라로 넥타이를 이용해서 코디를 하거나 넥타이 없이 셔츠와 자켓으로도 충분히 깔끔한 디자인이다.

드레스셔츠는 커프스의 디자인도 중요하다. 커프스의 깔끔하고 단정한 디자인은 드레스 셔츠의 격식 있는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이 제품의 커프스는 손목의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도록 단추 2개를 반영해 신체 사이즈에 맞게 착용할 수 있게 했다.

화이트, 스카이블루, 인디고 3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