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의 스포츠 브랜드 판지오가 ’20 S/S 시즌을 맞아 시그니처 아이템 ‘행운의 운동화’ 2종을 선보인다.

판지오 행운의 운동화는 합리적인 가격과 가벼운 착화감을 바탕으로 출시 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 8만3천족을 기록중이다.

포스, 슈퍼스타, 맥스, 젤 카야노 등 타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처럼 판지오 행운의 운동화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 비결은 끊임없는 고객과의 소통이 꼽힌다. 첫 출시 후 매년 고객 후기를 분석하여 디자인을 변경하고 전반적인 품질을 개선해 오고 있는 것.

대표적인 제품이 FKJQ26 행운의 운동화이다. 2015년 첫 출시 이후 몇 번의 리뉴얼을 거쳐 지난 2019 F/W 시즌에 더욱 세련된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운동화 비수기인 F/W 시즌에 출시되었음에도 2,500족이 팔리며 20 S/S 시즌 전망을 밝게 했다.

러닝화의 가벼움과 트레킹화 특유의 짜임새로 합성가죽과 메쉬의 조합이 잘 어우러져 전체적인 퀄리티를 높였다. 합성가죽이 전면을 감싸는 구조로 단단함은 물론, 안정된 착용감을 선사해주며 열기를 신속하게 배출하는 메쉬소재 적용으로 신발 내 쾌적함을 유지해준다.

FKGQ26 행운의 와이어 운동화는 판지오 라인 중 가장 많은 누적판매량을 기록중이다. 현재까지 2만7천족이 넘는 판매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무난히 3만족을 넘어설것으로 기대된다.

이 제품은 무게가 가볍고 충격 흡수 능력이 뛰어난 파이론 미드솔과 접지력이 향상되도록 도와주는 러버 아웃솔을 적용해 편하고 안정감 있는 착용감을 선사한다.

두 제품 모두 고가 브랜드에서 주로 사용하는 와이어 시스템을 적용해 끈을 묶을 필요 없이 누구나 쉽게 끈을 조일 수 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