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성 패션의 대표 아이템은 ‘레깅스’였다. 레깅스의 출발은 운동복이지만, 몸매 라인을 살려주면서 착용감도 좋아 일상복으로 영역을 확대한 것.

최근에는 비슷한 이유로 남성들 사이에서 트레이닝복 인기가 뜨겁다. 과거에 ‘츄리닝’은 찌질함과 백수의 상징이었지만 지금 남성들이 선택하는 트레이닝복은 고강도 운동을 위한 스포츠웨어이면서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멀티 패션아이템이다.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칸투칸도 매 시즌 트레이닝복을 선보이며 스포츠웨어 영역에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칸투칸의 트레이닝복은 FPJA41 판지오 남성 져지 솔리드 바지와 FJJA41 판지오X 쿨 스트레치 자켓이다.

FPJA41 판지오 남성 져지 솔리드 바지는 96%의 만족도를 기록하며 매 시즌 완판된 제품이다.

스포츠웨어에 최적화된 하이게이지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하여 자유로운 움직임을 지원하며, 소프트+쿨 원사로 제작해 건조가 빠르고 통기성이 좋기 때문에 장시간 쾌적한 착용이 가능하다.

입다보면 늘어나는 ‘츄리닝’이 아니다. 원단에 탄성 복원력이 적용되어 있어 늘어남을 최소화 해준다.

칸투칸 관계자는 “가벼운 중량감이 우수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늦겨울부터 봄, 여름, 가을까지 부담 없이 입으실 수 있다”라고 전했다.

FJJA41 판지오X 쿨 스트레치 자켓은 2017년부터 판매했던 쿨 스트레치 냉장고 자켓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현재까지 약 4,900개의 제품이 판매됐는데 평균 구매만족도는 97%에 이른다.

FPJA41 바지와 동일한 원단을 사용해 스포츠웨어의 장점을 두루 갖추었으며, 원단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감과 가벼운 중량감 덕분에 다양한 활동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