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이 ‘20 S/S 시즌을 맞아 SPKA03 Z208 아이스 라이트 데님을 새롭게 선보인다.

칸투칸은 매 시즌 마다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인기 아이템을 리뉴얼하여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SPKA03 아이스 라이트 데님’은 기존 포멀한 정장 라인인 SPJA01, SPJA02와 달리 일상웨어로 활용도가 높다는 장점 덕분에 지난해 1만장이 팔리며 칸투칸의 대표적인 캐쉬카우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청바지가 가진 단점을 보완했다는 점이다. 청바지는 어떤 스타일과도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지만, 소재가 가진 특성 때문에 다소 불편하고 답답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칸투칸의 아이스 라이트 데님은 청바지에 기능성 쿨소재를 접목한 데님으로 활동성과 통기성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이다.

특히 마이크로 극세사 원단을 사용해 빠른 땀 흡수와 건조를 도와 땀이 차는 불쾌함 없이 4계절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또, 4WAY STRETCH를 적용해 움직임도 편하며, 허릿단 양측에 좌우 각각 최대 4cm까지 늘어나는 히든 밴드를 반영해 수시로 변하는 허리 사이즈에도 조이지 않게 제작했다.

기능성뿐만 아니라 스타일도 놓치지 않았다. 데님 팬츠의 허벅지 앞, 뒷부분에 은은한 워싱 가공을 하여 무난하면서 자연스러운 멋을 살렸으며, 뒷면 허릿단 아래에는 V라인 절개를 적용하여 힙업효과를 준다.

올해 출시한 제품은 인디고와 다크인디고, 그리고 밝은 연청 느낌의 인디고 블루를 새롭게 선보인다.

칸투칸 관계자는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어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에게 적극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취향에 따라 구매하면 되겠지만 활용도 높은 데님의 특성상 3개 스타일 모두 사두면 코디 걱정 없이 입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