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은 큰 추위없이 지나갔지만 다가오는 여름은 예년보다 무더울 것으로 보인다.

최근 기상청은 올해 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포근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구온난화로 인해 5월부터 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여름 더위는 누구나 견디기 어렵지만, 특히 직장인 남성들에게는 큰 골칫거리이다. 상의는 반팔 셔츠를 입더라도 반바지를 입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

무더위에 긴 바지를 입을 수 밖에 없는 남성들을 위해 칸투칸이 여름 긴 바지 중 가장 시원한 KPKA32 디베이스 에어홀 지퍼 팬츠를 선보인다.

‘반바지 보다 시원하다’는 자신감의 배경은 소재에 있다. 원단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각 패턴 꼭짓점마다 미세한 구멍 ‘에어홀’이 있는데, 이 에어홀 사이로 덥고 습한 열은 밖으로 배출하고 공기는 들여와 쾌적함을 선사하는 것.

칸투칸 관계자는 “반바지가 부담스러워 한여름에도 긴 바지를 고집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땀에 바지가 달라붙어도 긴 바지를 입어야 한다면 시원한 바지로 입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신축성이 좋은 폴리에스터 83%, 폴리우레탄17% 원단으로 제작하여 일상생활 및 야외 활동 시 편안한 활동성을 부여한다.

이밖에 발수 코팅으로 생활 발수가 가능하여 1차적인 오염을 최대한 줄여준다. 갑자기 내리는 비나 음료를 마시다 흘러도 표면에 맺힌 물방울을 가볍게 털어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