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안경은 ‘못생겨짐’의 대명사처럼 여겨져 콘택트렌즈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뉴트로 열풍과 함께 이제는 엄연한 패션 아이템으로 인정 받고 있다.

안경테의 컬러나 소재, 디자인에 따라 연출할 수 있는 분위기가 다양한데, 모던함과 캐주얼한 분위기를 높여주는 아이템으로 매끈한 디자인의 티타늄 안경테를 꼽을 수 있다.

깔끔한 프레임의 티타늄 안경은 스마트하면서 지적인 느낌을 준다.

특히 무게가 불과 5g에 불과한 베타티타늄 소재는 편안한 착용감과 튼튼한 내구성까지 갖춰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칸투칸이 선보이는 데포마주 GGHR07 베타 티타늄 5g 가벼운 안경테도 ‘안경은 무겁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착용을 꺼리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아이템이다.

베타 티타늄 소재의 특성상 특유의 탄성력을 가지고 있어 쉽게 휘거나 부러지지 않으며, 초경량 무게로 코 눌림이나 귀 눌림을 최소화한다. 덕분에 안경을 벗어도 자국이 남지 않는다.

또한 인체 친화성이 좋아 피부 마찰에 무해하며, 금속 알레르기를 일으킬 가능성도 적다.

칸투칸 관계자는 “계절이 바뀌면 안경으로도 충분히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요즘 같은 시기에 수요가 많은 편이다. 베타티타늄 소재를 사용한 선글라스 라인도 마련돼 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