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골프 시즌이 돌아왔다. 지난 겨울은 평년보다 포근해 간혹 골프를 즐기는 사람도 있었지만, 역시 골프는 산과 들에 꽃이 피는 봄에 즐기기 좋은 레포츠이다.

그래서인지 봄 시즌이 되면 여러 브랜드에서 골프웨어 신제품을 속속 출시한다. 최근 한 골프 커뮤니티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온라인 설문에서 약 70%가 “봄 시즌을 앞두고 골프웨어를 구매한다”라고 답할 정도로 가장 수요가 높은 시기이기 때문이다.

칸투칸의 골프웨어 브랜드 8언더파도 착용감과 활동성, 통기성, 자외선 차단 등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신제품 ’DPKA01 탄산 에어패스 펀칭 팬츠‘를 선보인다.

골프웨어의 기본은 역시 편안한 착용감이다.

이 제품은 스트레치 기능이 뛰어나 져지, 레쉬가드를 만들 때 사용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나일론 래딜런(Radilon)을 사용하여 어떤 야외 활동에도 편리함을 준다. 또, 땀이 차더라도 피부에 덜 달라붙어 쾌적하고 시원하게 착용 가능하다.

땀이 나기 시작하는 늦봄, 초여름을 대비하여 허벅지 측면에 벤틸레이션 기능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바지 내부 공기 순환이 가능해 통기성과 통풍성을 확보했다.

자외선이 강해 지는 시기인만큼 UPF30+ 자외선 차단지수 96.7%의 원단을 사용해 자외선 차단에도 관심을 두었으며, 발수 코팅으로 생활 발수가 가능하여 1차적인 오염도 최대한 줄여준다. 갑자기 내리는 비나 음료를 마시다 흘러도 표면에 맞힌 물방울을 가볍게 털어내면 된다.

무엇보다 원단은 기능성 운동복 소재이지만 디자인은 남성 정장 바지여서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

이밖에 허릿단 양측에는 각각 최대 4cm까지 늘어나는 히든 밴드를 적용하여 수시로 변하는 허리 사이즈에도 조이지 않게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