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장은 정통 클래식 스타일 보다는 수트의 핏은 살리면서 활동성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강조되고 있다. 20~30대 남성들을 중심으로 기존의 딱딱한 느낌에서 벗어나 역동적인 남성미를 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이에 칸투칸도 편안함과 착용감에 중점을 두고 ’IJKA03 이데올로기 썸머울 TR 블레이져‘와 ’IPKA01 이데올로기 테이퍼드 슬랙스‘로 구성되는 정장세트를 출시했다.

IJKA03 이데올로기 썸머울 TR 블레이져는 썸머 울 외관으로 가볍고 통기성이 좋아 입었을 때 차원이 다른 쾌적함을 선사한다. 어깨 패드가 없는 자연스러운 핏에 양방향 스트레치 T/R 스판 원단을 사용한 신축성 좋은 블레이져로 어떤 움직임이든 가능하여 일상생활에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디자인은 깔끔하고 단정한 투 버튼 스타일이다. 일반적인 수트에서 볼 수 있는 전통적인 노치드 라펠(Notched lapel)과 보다 편안한 움직임을 위해 뒷 중심 끝부분에 절개를 넣은 센터 벤트(Center vent) 디테일이 적용됐다. 부분적으로 외부와 내부 공기순환을 도와주는 메쉬안감을 적용해 초여름까지 착용 가능하다.

IPKA01 이데올로기 테이퍼드 슬랙스는 고급 남성복 정장 팬츠의 봉제 사양을 기본으로 제작하여 세련되고 슬림한 테이퍼드 핏이 깔끔한 스타일링을 돕는다.

칸투칸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적당한 슬림함에 쭉 뻗는 슬랙스를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테이퍼드 핏이다. 허리의 편안함을 위해 측면에는 탄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삼중직 밴드와 고신축 폴리 밴드를 함께 적용하여 유연한 착용감을 선사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