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시 후 누적판매 3만장을 기록중인 봄여름의 강자 ‘FPJA41 남성 져지 솔리드 바지’가 추가 입고됐다.

칸투칸이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판지오의 FPJA41 바지는 긴 기장 임에도 얇고 가벼운 원단을 사용해 봄부터 무더운 여름까지 착용 가능하다.

소프트 쿨 원사로 제작한 퀵 드라이 기능성 바지로 건조가 빠르고 통기성이 좋기 때문에 장시간 야외 활동에도 쾌적함을 선사한다.

또한, 스포츠웨어에 최적화된 하이게이지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하여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하며, 착용 시 폭넓은 활동량을 서포트함과 동시에 무게도 가벼워 착용감도 우수하다.

이밖에 원단에는 탄성 복원력이 적용되어 옷의 구겨짐이 덜하여 관리가 편하고 늘어남도 최소화 시켜준다.

칸투칸 관계자는 “우수한 통기성으로 스포츠와 아웃도어 종목을 가리지 않고 활용 가능하며, 일상복으로 입기에도 좋다는 점이 소비자들의 선택으로 이어지고 있다. 매 시즌 구매 만족도가 96%에 이르며 작년에도 완판을 기록했다”라고 말했다.

해당 제품은 FJJA41 판지오X 쿨 스트레치 자켓과 상하의 세트로 구성된다. 같은 원단으로 제작된 여성용 자켓과 바지도 마련돼 있어 연인, 가족과 함께 입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