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를 이끄는 2030세대가 골프 시장에 들어서면서 골프웨어가 자신의 일상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칸투칸이 전개하는 골프웨어 8언더파도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일상복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니크한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DJKA01 프래밴트 시그니처 패턴 바람막이’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흔한 바람막이와 달리 부드러운 멜란지 컬러 바탕에 독특한 패턴을 프린트하여 8언더파만의 유니크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덕분에 필드에서는 물론 일상에서도 캐주얼하고 멋스럽게 착용이 가능하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착용감과 방풍자켓의 기능성에도 신경을 썼다.

홑겹 구조여서 착용감이 가볍고, 몸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스트레치 기능을 적용하여 활동량 많은 필드에서는 물론 일상의 가벼운 야외활동에도 최적의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몸판 밑단에는 스트링 처리를 하여 신체 사이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해 새어 들어오는 바람을 단단히 막아준다.

이밖에 생활 발수 처리가 되어 있어 비나 음료수가 닿아도 흡수가 더디기 때문에 가볍게 털어주면 항상 깨끗함을 유지할 수 있다.

칸투칸 관계자는 “밝고 시원한 색상을 적용하여 봄부터 여름까지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필드와 일상의 구분없이 자유롭게 착용이 가능한 다용도 자켓으로 8언더파만의 고급스러움을 가득 담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