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패션업계에는 스포츠 브랜드를 중심으로 ‘레깅스’ 열풍이 불었다. 올해는 일반 기성복 브랜드뿐만 아니라 아웃도어 브랜드도 관련 제품을 출시하며 애슬레저룩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는 남성들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운동을 할 때 레깅스를 입으면 운동 효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운동하는 남성에게는 레깅스가 필수 아이템이다.

칸투칸도 FPKJ00 애슬레틱 레깅스를 앞세워 시장 경쟁에 나선다.

이 제품은 나일론 91%, 스판 9%가 함유된 원단으로 탄탄하고 신축성 좋은 소재가 다리를 감싸주어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또한 유연한 절개 라인과 전체 통밴드로 허리를 탄탄하게 잡아주며 스트링 내장으로 좀 더 타이트하고 안정감 있게 착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칸투칸 관계자는 “레깅스는 적절한 압박을 통해 다리 근육을 지지하여 퍼포먼스를 극대화 해줘 운동 할 때 착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특히 다리의 움직임이 가장 큰 성공의 요인인 러닝시 더욱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또한, 격렬한 움직임에도 땀 흔적이 거의 남지 않는다. 가장 땀이 많이 차는 무릎 뒤 오금 부분에 전체 통메쉬를 덧대어 쾌적하게 활동할 수 있다. 허리 밴드 아래에서부터 시작되는 사이드라인 메쉬는 절개 형식으로 맨 다리가 비치치 않으며,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도 준다.

야간에 야외에서 운동하는 분들을 위한 디테일도 돋보인다. 뒷판 종아리의 3M 프린트로 스포츠 웨어의 전문적이고 액티브한 느낌을 강조하면서 야간 반사 기능을 더해 안전성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