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막이는 등반 시 차가운 바람으로부터 체온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요즘은 타운웨어에로 까지 활용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요즘같은 환절기에는 무턱대고 얇은 옷차림으로 야외활동을 즐기다가 감기에 걸리기 십상이다. 외부 바람은 막아주고 체온을 유지해 주는 바람막이는 필수 패션 아이템. 데님 팬츠를 매치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 등산객처럼 보일 위험도 없다.

2020년 새롭게 출시되는 칸투칸 KJKA02 디베이스 리펠런트 바람막이 자켓은 봄과 초여름, 가을 환절기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과 데일리룩으로 적합한 아이템으로 150g의 초경량, 편안, 간편 세가지 키워드로 설명된다.

먼저, 인체공학적 패턴으로 설계되어 어떤 활동에도 편안하고 가볍게 움직일 수 있다. 움직이면 금방 땀이 나고, 갑자기 추워지는 변덕스러운 환절기 날씨에 적합한 기능을 하는 방풍자켓이다.

또한, 기본적인 하단 포켓과 왼쪽 가슴 쪽 체스트 포켓까지 효율적인 수납공간으로 실용성까지 잡았다. 특히 체스트 포켓은 수납의 용도도 있지만 옷에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바람막이 자켓은 등반 중 체온 상승에 의해 다시 벗어야 하는 경우가 자주 생긴다. 이때 보다 쉽고, 간편한 수납을 위한 패커블(packable) 기능은 선택이 아닌 필수. 패커블 기능을 갖춘 바람막이 자켓은 쉽고, 간편한 수납은 물론, 부피의 최소화로 아웃도어 컨디션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한다.

칸투칸 관계자는 “어떤 옷보다 가볍고, 자주 손이 갈 수밖에 없는 편안함, 그리고 수납의 용이함에 이르기까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새로운 바람막이를 찾는 분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하는 아이템”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