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이 선보이는 SKKR82 Z208 더 체어맨 신세틱 U팁 캐주얼 슈즈가 출시 2달 만에 완판을 앞두고 있다.

구두를 장시간 착용하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편안한 구두’에 대한 갈증을 느끼기 마련이다. 사무직이라면 사무실에서는 실내화를 신을 수 있지만 영업직이나 외근이 많은 경우에는 퇴근 시간이 임박할수록 발의 피로도가 높아지곤 한다. 또, 클래식 정장 슈즈는 일상에서는 자주 신을 일이 없기 때문에 편안한 옷차림을 위한 캐주얼화를 따로 구비해야 하는 것도 번거롭다.

그런면에서 칸투간의 SKKR82 Z208 더 체어맨 신세틱 U팁 캐주얼 슈즈는 정장과 캐주얼을 아우르는 디자인과 편안한 쿠션감, 합리적인 가격 등의 강점을 앞세운 것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이다.

기본적으로 남성들이 가장 많이 찾는 U팁 형태의 디자인을 택해 무난한 코디가 가능하다. 특히, ‘구두는 발이 불편하’는 인식을 깨기 위해 PU(POLY URETHANE)창과 아웃솔을 적용해 운동화와 같은 편안함을 선사한다.

또, 천연 가죽에 비해 관리가 쉽고 무게도 가벼운 합성가죽을 사용한 것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물질이 묻어도 천으로 가볍게 닦아 내면 돼 부담 없이 편하게 신을 수 있기 때문.
칸투칸 관계자는 “초도 물량 3000족 중 현재 2800개 이상 판매되어 수주 내 완판 될 것으로 보인다. 갑갑한 일반 구두에 불편함을 느꼈던 직장인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