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소비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을 중심으로 하는 패션업계는 봄 시즌을 맞아 조금씩 매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칸투칸도 S/S 시즌 신제품이 연이어 완판을 기록하며 시즌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특히, 기존 드레스슈즈의 격식은 갖추면서 통기성과 편안함을 고려한 SKKR61 TPR 니트레이스 드레스화도 초도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 회사측은 주문 수요가 유지됨에 따라 긴급 추가 발주를 진행중이다.

최근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어퍼 전체에 니트 소재를 적용한 것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답답한 가죽 소재와 달리 촘촘히 짜여진 니트 사이의 구멍으로 더운 열기는 빠져나가고 시원한 공기가 들어와 늘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 발목 끝까지 탄성 좋은 니트를 적용한 슬립온 타입으로 양말처럼 간편하게 신을 수 있게 했다.

칸투칸 관계자는 “신발 하단에는 푹신한 PU소재를 사용해 발의 피로감도 덜어준다. 정장, 캐주얼 룩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매치하기 좋으며 봄부터 늦여름까지 가볍게 신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제품 구입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칸투칸 공식몰을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