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이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스아카이브를 런칭하고 여성 가방, 수영복으로 영역을 확대한다.

조이스아카이브는 디자이너 조이가 셀렉한 아이템으로 이루어진 디자이너 브랜드이다.

여자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소녀적 감성을 반영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가 특징으로 미니멀한 디자인의 WSJR01버킷백 베이비핑크컬러가 조이스아카이브만의 시그니처 컬러로 꼽힌다.

지난해 7월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한 이후 별도 프로모션 없이 입소문만으로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WSJR01 헤이쥬드 버킷백 에디션1과 WSJR02 에인절 폴딩 크로스백 에디션3가 전체 판매량의 80%를 차지할 만큼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칸투칸 관계자는 “요즘 2030 여성이 선호하는 디자인과 색상을 정확히 캐치한 것이 초기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보고 있다.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