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날씨 변화가 심한 봄철은 스타일링이 쉽지 않다. 어떤 날은 쌀쌀한 날씨에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택했다면 초여름에 가까운 날에는 하늘거리는 원피스를 입기도 한다.

문제는 스타일이 달라지면 가방을 매치하기 까다롭다는 것. 이에 어떤 옷차림과도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는 ‘버킷백’은 봄철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버킷백은 복주머니 스타일로 수납이 좋고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데다 여성스러운 디자인 덕분에 데일리 백으로 선호도가 높다.

조이스 아카이브가 새롭게 선보인 ‘헤이쥬드 버킷백 에디션1’도 바지나 원피스 등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을 택했다.

버킷백은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이지만 이 제품은 가방 입구를 모았을 때 모양이 마치 화려한 꽃잎을 연상시켜 차별화를 보인다. 특히, 가장 일반적인 브라운 컬러 외에 화이트, 핑크 등 포인트 아이템을 활용하기 좋은 컬러도 만나볼 수 있다.

가로19cm, 높이 24cm로 아담한 크기지만 일상 필수품을 담기엔 적절한 크기이며,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을 활용하여 크로스백이나 숄더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탈부착이 가능한 작은 카드 지갑도 포함된다.

조이스 아카이브를 전개하는 칸투칸 관계자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제품의 퀄리티, 가격, 실용성을 꼼꼼히 따지는 요즘 2030 여성의 심리를 파악한 조이스 아카이브 베스트 셀러 아이템”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