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외출이나 나들이를 하는 사람이 줄어들면서 전반적인 의류 시장은 침체된 상태이다. 이런 가운데 칸투칸 일부 제품은 오히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증가해 눈길을 끈다.

 

특히 ’KPJA30 디베이스 스판 밴딩 바지‘는 전년 대비 배출이 무려 184% 증가했다.

 

칸투칸 관계자는 “최근 사람과의 접촉이 덜한 등산, 트래킹 등 아웃도어 활동이 많아진 것이 매출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출시 3년째인 이 제품의 누적 판매량은 약 1만장에 달한다. 인기의 비결로는 편안함과 아웃도어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성 등이 꼽힌다.

 

먼저, 신축성이 좋은 스판 원단을 사용해 일상 또는 산행에도 편한 착용감을 준다. 면과 흡사한 느낌의 소재여서 정장 바지처럼 깔끔하게 입을 수도 있다.

 

또한, 뒷부분 허리 아래쪽에 환풍구 역할을 해주는 벤틸레이션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작은 숨구멍 사이로 열기는 빠져나가고 시원한 공기가 들어와 아웃도어 활동시 쾌적함을 선사한다.

 

이밖에 허리 크기에 맞게 조절되는 밴드를 적용했으며, 생활 발수 가공 처리로 오염을 최소화했다.

 

한편, KPJA30 디베이스 스판 밴딩 바지는 8일 초특가 할인기간에만 1만5천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