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사이 여름 기온이 전보다 크게 오르면서 직장인들의 여름 비즈니스룩도 달라지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셔츠’. 단정하고 깔끔한 이미지가 필요한 직군의 경우 셔츠 착용을 포기할 수 없다. 하지만 기존 드레스 셔츠는 신축성이 약해 입고 있는 내내 답답한 느낌을 준다. 때문에 여름에는 더 덥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이에 요즘은 셔츠의 품격은 유지하면서 신축성과 통기성까지 갖춘 제품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순면 티셔츠처럼 산뜻한 촉감에 통기성이 뛰어난 피케 원사를 사용한 ‘SNJB02 아이스 쿨링코튼 반팔 셔츠’도 출시 이래 누적판매 1만3000장을 기록했으며, 이번 여름 시즌에도 매출 상승이 기대되는 아이템이다.

 

가장 베이직한 화이트를 비롯하여 멜란지 네이비, 멜란지 라이트 그레이, 멜란지 다크 그레이, 스카이 블루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요일별로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게 했다. 여름에는 반팔 셔츠 단독으로 착용할 수 있고, 봄 가을에는 가볍게 재킷과 매치하면 비즈니스룩으로 손색이 없다.

 

칸투칸 관계자는 “여름이 두려운 분들께는 정말 탁월한 반팔 셔츠 아이템이다. 레귤러 컬러로 다양한 코디와 매칭해도 단정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게 디자인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