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이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KQKB70 레전드 아쿠아 트레킹화 2020이 따뜻한 날씨에 판매량이 껑충 뛰었다.

KQKB70 레전드 아쿠아 트레킹화는 누적판매 100만족을 기록중인 칸투칸의 대표 아쿠아 슈즈로 현재 예약판매를 진행중이다.

예약판매 시작 초기부터 주문이 몰리며 초도물량 3000족 가운데 400개 이상이 예약판매 완료 됐다.

칸투칸 관계자는 “최근 기온이 오르면서 예약판매량이 급증함에 따라 조기 소진으로 인한 고객 불편을 방지하고자 10,000족을 추가로 발주했다. 예약판매 기간 1만원 할인혜택이 제공되니 원하시는 컬러와 사이즈가 있다면 구매를 서두르시기를 권한다”라고 말했다.

이 제품은 신발의 가장 바깥쪽에 위치한 아웃솔에 접지력과 내구성을 지닌 합성 고무창을 적용해 접지력을 높였으며, 신발의 바닥부 미드솔은 가볍고 충격 흡수 능력이 뛰어난 소재인 파이론을 적용해 지면으로부터 받는 충격을 완화해주어 발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전면부에는 가볍고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소재를 적용했다. 내부의 열기는 밖으로 방출되고, 외부의 시원한 공기는 유입되어 쾌적한 착용이 가능하다.

또한, 니트나 패브릭 소재로 제작된 샌들과는 다르게 어퍼 부분에 투톤 느낌의 합성가죽을 적용하여 내구성을 높였다. 신발의 앞 부분에는 보호창이 있어 발가락이 외부로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