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 동안의 패션 시장은 SPA브랜드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소비, 실용적인 소비가 주를 이루고 있다. 과거에는 ‘싼게 비지떡’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요즘은 디자인과 품질, 활용성이 높으면서 가격도 착한 제품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실제로 국내 모 SPA브랜드의 경우 6년간 국내에서 판매한 신발의 수는 총 3300만족에 달한다. 가방 및 잡화의 판매량까지 포함하면 6500만여 개의 상품이 판매됐다.

온라인에서도 우수한 품질의 신발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0년간 축적된 신발 생산 노하우를 토대로 ‘여성을 위한 신발 전문쇼핑몰’을 표방하는 ‘오늘도사르르’가 그 중 하나이다.

이곳은 출근할 때 부담 없게 신을 수 있는 직장인 출근 구두부터 트렌디한 신발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신발을 포함 총 480개의 상품이 마련되어 있다.

힐, 플랫, 로퍼, 스니커즈 등 오피스룩에서부터 미시스타일과 코디하기에 좋은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최근 인기가 많은 베이직한 디자인의 로퍼와 화사한 색상의 슬링백, 플랫 슈즈 등도 평균 단가 2만원대에 구입 가능하다.

오늘도사르르 관계자는 “다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추어 상품의 라인업을 다양화해 나갈 것”이라며, “해외 직구하던 여성의 눈길을 돌릴 만한 제품을 발굴하여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늘도 사르르는 쇼핑몰 오픈 기념으로 전 품목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