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사람들이 붐비는 곳을 피해 `혼산(혼자 등산)`을 즐기는 2030 산행족이 늘면서 최근 아웃도어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칸투칸이 출시한 아웃도어 바지 주요 제품도 지난해 동기간 대비 판매량이 146%나 상승하며, 매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KPKA32 KPKA34 2가지 품번은 빠른 속도로 재고가 소진되면서 완판을 앞두고 있다. 추가 공급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어서 6월에는 모든 물량이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

 

칸투칸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타 제품군의 매출은 줄었지만 아웃도어 신발, 바지군에서의 판매량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에어홀, 사방 스트레치, 생활 발수 기능 등 아웃도어용도와 일상웨어로 착용하기 부족함 없는 스펙으로 기존 칸투칸 소비자 및 신규 소비자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KPKA32 디베이스 에어홀 지퍼 팬츠는 칸투칸이 ‘반바지 보다 시원하다’고 자신있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원단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각 패턴 꼭짓점마다 미세한 구멍 ‘에어홀’이 있는데, 이 에어홀 사이로 덥고 습한 열은 밖으로 배출하고 공기는 들여와 쾌적함을 선사하는 것.

 

또한, 신축성이 좋은 폴리에스터 83%, 폴리우레탄17% 원단으로 제작하여 일상생활 및 야외 활동 시 편안한 활동성을 부여한다.

 

KPKA34 디베이스 스트레치 아웃 바지는 칸투칸이 출시한 ‘20 S/S 바지 가운데 아웃도어 감성과 기능을 가장 잘 반영한 제품으로 꼽힌다.

 

신축성 좋은 스판 원단으로 양방향으로 스트레치가 가능하여 활동성을 높였다. 면과 흡사한 느낌의 소재로 정장 바지처럼 깔끔하게 입을 수 있으며, 일상 또는 산행에도 편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에어로워싱으로 기본적인 생활 발수 가공처리도 했다. 물이 닿는 순간 원단에 스며들지 않아 새벽 산행이나 소나기 같은 비를 마주쳐도 문제 없다. 이밖에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도록 6개의 주머니를 넉넉하게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