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칸투칸에 대한 ‘내 돈 내산 (내 돈 주고 내가 산 제품)’ 리뷰 콘텐츠가 활발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칸투칸에서 진행하는 협찬을 제외한 자발적 포스팅이 늘어난 것입니다. 칸투칸은 협찬 광고에 대해서는 분명히 표기를 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들 사이 뒷 광고에 대한 옳지 못한 이슈가 활발한 현시점에서 소비자의 자발적인 리뷰 콘텐츠는 우리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 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내 돈 내산 리뷰 포스팅 하나는 칸투칸에게 마케팅 부서 하나만큼의 가치를 지닙니다. 그것이 칭찬이던 비판이던 칸투칸을 향한 자발적 행동 자체에 의미가 있습니다. 홍보만으로 이끌어낼 수 없는 소비자의 관심이기 때문입니다.

블로거 ‘도윤 파파’ 님께서는 오래 서서 근무하는 직종에 계십니다. 신발에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칸투칸 신사화 ‘SKIL36’에 대해 전반적으로 무난하다는 후기를 작성해주셨습니다. 더불어 청바지, 면바지 코디에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다고 평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junggoon7/222037075948

‘퀘미’님은 칸투칸의 오랜 소비자이십니다. 칸투칸 제품 ‘KQKB70 레전드 아쿠아 트레킹화 2020’을 구매 후 포스팅하셨습니다. 아쿠아 트레킹화는 촌티가 좀 나지만 레트로적인 느낌이 좋아서 이용한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최근 칸투칸 제품의 가성비가 떨어지고 있는 것 같다며 뼈 있는 조언을 덧붙여 주셨습니다. 새겨듣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jjimbba/221993966048

‘일리의 홈카페’ 주인장 ‘일리’님께서는 ‘FQJB88 10주년 특별기획 아쿠 와이어’를 다루어 주셨습니다. 제품 구매 후 다이얼 불량으로 칸투칸 소비자 센터를 통해 다음날 바로 새 제품을 교환받았다는 내용입니다. 제품의 디자인, 편의성, 기능성, 금액은 물론 고객 서비스까지 만족스러웠다고 해주셨습니다. 언제나 친절하고 빠른 칸투칸이 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ful7/222001675071

이 외에도 칸투칸 제품을 직접 구매하시고 자발적 포스팅을 해주시는 고마운 소비자분들이 많습니다. 칸투칸은 1인 채널의 트래픽을 끌어올릴 만큼 알려진 브랜드가 아닙니다. 그리 크지도 유명하지도 않은 칸투칸 제품을 다루어 주시는 소비자 한 분 한 분이 정말 소중합니다.

감사의 마음 깊이 간직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는 칸투칸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