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날씨가 찾아오면서 외출하기도 좋아졌다. 요즘 같은 시기 데일리룩으로 가장 활용도가 높은 것은 ‘데님’이다. 특히 데님 팬츠는 봄이라는 계절과도 잘 어울리는데다 세미정장과 캐주얼을 모두 아우르는 아이템이어서 가장 선호도가 높다.

칸투칸이 봄 시즌을 맞아 가볍고 실용성을 추구하는 패션 트렌드 ‘캐주얼라이징’을 대표하는 데님 팬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칸투칸의 Z208 데님 시리즈는 지난 17년도 첫 출시 이래 현재까지 누적판매 49,000장을 돌파한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7, 8월 핫썸머 시즌에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청바지는 답답해서 여름에 입지 못한다는 편견을 깨뜨리기도 했다.

이번에 출시한 SPLA03 Z208 [쿨하게 입는 자유로운] 스트레치 데님 팬츠는 스타일은 살리면서 편의성과 활동성은 한단계 더 높였다.

먼저, 허벅지 주위만 한톤 밝은 워싱 처리해 착용시 다리가 길어보이며, 허릿단 아래 V라인 절개는 힙업효과도 준다.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하여 디자인과 컬러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여유 있는 오리지날 핏과 딱 떨어지는 슬림핏 2가지 버전으로 나뉘며, 컬러는 다크인디고, 인디고, 인디고블루, 라이트블루, 그레이 등 5가지로 출시됐다.

청바지는 무겁고 불편하다는 단점도 보완했다.

일반적인 청바지와는 다른 경량 쿨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고, 4WAY STRETCH 방향 신축성을 적용하여 모든 움직임에 최적화된 핏감을 선사한다. 전체 무게는 5.75oz로 8.5oz인 기존 제품에 비해 더욱 가볍게 제작됐다.

칸투칸 관계자는 “스타일링 센스와 편안함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이유는 디테일에 집중했기 때문”이라며, “올해는 레귤러 핏과 슬림 핏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된 만큼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