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칸투칸이 선보이는 SKKQ31 인터로킹 액션 누벅 와이어 컴포트슈즈가 시즌 초임에도 빠른 속도로 판매량을 늘려가고 있다. 구두의 세련미와 운동화의 편안함을 두루 갖춘 것이 주 소비층인 직장인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이다.

SKKQ31 인터로킹 액션 누벅 와이어 컴포트슈즈는 “처음 신어도 편하고 많이 걷고 활동적인 사람을 위한 신발”이라는 컨셉으로 제작됐다.

구호만 앞세운 것이 아니라 공인 테스트를 통해 기능성을 입증 받았다.

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 진행한 족저압력 테스트에서 전족부, 후족부 압력 분산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은 것. 즉, 지면을 닿는 순간이나 지면을 치고 나가는 순간 발생하는 압력 분산력이 높아 체중을 발 전체에 골고루 분산시켜 발의 피로도를 줄여준다는 의미이다.

또한, 합성고무창의 안정감과 내구성을 확인하기 위해 클라이밍, 실탄 사격, 1300도 가스토치 테스트 등 다양한 실험을 거쳐 눈길을 끈다.

실 구매자들의 후기도 이를 뒷받침한다. “구두와 트레킹화 중간쯤 되는 제품”, “평발이라 신발의 편안함을 더 선호하는데 발바닥이 상당히 편하고 잡아주는 느낌이 좋다”, “운동화도 아닌 것이 구두 같고.. 구두도 아닌 것이 운동화보다 더 가볍고 편하네요” 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기능성뿐만 아니라 활용성과 디자인도 뒤처지지 않는다. 숨쉬는 소재 소가죽으로 만들어 여름까지 신어도 쾌적함을 선사하며, SPLA03, SPLA04 등의 데님류와 매치하기도 좋다.

칸투칸 관계자는 “신발의 편안함, 내구성, 우수성을 전달드리고자 노력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은 누적매출 23억으로 이어지고 있다. 칸투칸 아쿠아, 파쿠르 시리즈 등 칸투칸 베스트 셀러 신발의 명맥을 잇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