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시대 모든 연령대를 아우르는 가장 인기 있는 레저는 ‘등산’이다. 우리나라의 70%가 산악지형으로 되어 있다 보니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등산을 즐길 수 있다.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산을 오르다 보면 자연스레 기분 전환도 되고, 꾸준히 하면 건강에도 좋지만 자칫 잘못하면 큰 부상을 입을 수도 있으므로 항상 안전에 유의를 해야 한다.

특히 이제 9월 말 이후로는 단풍을 즐기기 위해 등산을 하는 사람도 많아진다.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

먼저 등산에 앞서 간단한 준비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부상을 입기 쉬운 허리, 무릎, 발목 등을 중심으로 스트레칭을 해야 더 좋은 컨디션으로 자연과 단풍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산을 오를 때와 내릴 때의 체력 분배도 생각해야 한다. 올라갈 때 절반 정도의 체력만 사용해야 하산할 때 부상이나 사고를 막을 수 있다. 전체 등산 시간은 2시간이 넘지 않는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등산로 곳곳에 설치된 위치표시판을 잘 살피면서 등산하는 것이 좋다. 만약 부상이나 조난을 당했을 경우, 가까운 위치표시판에 표시된 국가지점번호를 알고 있다면 보다 신속하게 구조를 받을 수 있다.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등산화, 방수 자켓 등 준비물도 필요하다.

다소 비싼 등산화 대신 운동화를 신고 산을 오르는 경우가 있는데 운동화는 밑창이 쉽게 닳아 미끄러지기 쉽다.

등산화는 통기성과 방수 성능이 뛰어난 제품을 선택하자. 요즘은 등산화 못지 않은 성능을 갖춘 트레킹화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칸투칸 ‘KKJQ10 디베이스 노쏘 방수 와이어 등산화’는 신발 내부에 방투습 기능이 탁월한 A.R.TEX 방수 원단을 적용했다. 덕분에 비, 눈, 외부의 물기 등에 탁월한 방수 효과를 보이면서 습기를 배출시켜주는 투습 효과까지 만족시켰다.

칸투칸 ‘FKIQ20 판지오 ARTEX 방수 와이어’ 트레킹화도 방수 기능 ARTEX 원단을 적용한 제품이다. 미드솔에 TPU 사출을 적용해 가벼움과 쿠션감을 더하고 접지력과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러버솔(합성고무)을 사용해 바위, 자갈 같은 다양한 지형에서도 안정감 있는 보행을 돕는다.

산행을 하는 동안은 체온이 올라가 추위를 모르지만 정상에 도달한 후에는 땀이 마르거나 옷이 젖어 급격하게 체온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가을은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칸투칸은 방풍과 발수 기능을 갖춘 디베이스 바람막이를 선보이고 있다.

가볍지만 내구성이 좋은 립스탑 나일론 소재로 방풍과 생활 발수 기능은 물론 편안한 퍼포먼스를 지원하는 인체공학 패턴으로 활동성을 높였다.

또한 바람막이 자켓은 등반 중 수시로 벗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이때 쉽고 간편한 수납을 위한 패커블(packable) 기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패커블 기능을 갖춘 칸투칸의 바람막이 자켓은 간편하게 부피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구김이 생기지 않아 다시 입었을 때도 처음 느낌 그대로 깔끔한 착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