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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이 있기에 가능한 것

세계 여러나라에 우리가 모두 알 고 있는 유명한 스포츠 스타들이 많이 있다. 때로는 잊혀지기도 하지만,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그들이 남긴 위대한 기록은 한참동안 아무도 경신하지 못하는 진기록이 되기도 한다. 스포츠에 영원한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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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예능에 나온다고!?

우리나라를 빛낸 많은 위인들이 있다. ‘이순신 장군’, ‘세종 대왕’ 등. 축구선수중에도 우리나라를 가장 빛낸 영웅이 있다. 바로 ‘박지성’. 2002년 월드컵에서의 국민들 가슴에 평생 잊지 못할 벅찬 감정을 남기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팀에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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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싸워야만 하는가

대부분의 스포츠는 결국에 ‘싸움’이다. 골대의 골을 누가더 많이 넣을 수 있는지의 싸움. 상대방보다 더 멀리 뛰거나 빠르게 달리는지 겨루는 싸움. 아니면 실제로 특정 규칙에 따라서 상대방과 직접적으로 싸우면서 점수로써 실력을 판가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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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오오오오력’하자.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유전자로 인해 성장의 한계를 비롯한 신체적 한계가 정해져 있다. 물론 그 한계는 후천적인 노력으로 약간의 변화를 줄 수는 있겠지만, 대부분 미비한 정도일 것이다. 선천적으로 키가 크다고 농구나 배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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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 다가온다.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불과 몇 개월 뒤면 우리나라에서 올림픽이 개최된다. 바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1988 서울 올림픽에 이어 30년 만에 개최되는 전세계인의 축제, 이번엔 동계올림픽이다. 필자는 잘 기억할 수 없는 나이에 열린 30년 전 88올림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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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는 스포츠가 답이다.

직장생활에 찌든 직장인들, 학원, 과외에 지쳐버린 학생들, 그리고 육아와 살림에 지친 영혼을 막장TV드라마로 달래는 우리의 엄마들. 삶에 활력이 없는 영혼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취미가 있다. 아니 많다. 바로 ‘스포츠‘이다. 물론 이미 많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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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그 차가운 이름.

모든 운동경기는 경쟁이다. 혼자서 하는 운동은 경기라고 할 수 없다. 정식으로 경기를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두 명 이상의 선수와 빠질 수 없는 ‘심판’이 있다. 즉, 최소 3명의 인원이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 운동경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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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수영 할 줄 아세요?

올 해 여름은 정말 ‘숨이 막힌다.’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의 무지막지한 뜨거움이다. 그 동안 에어컨 없이 몇 십년을 지내온 강원도를 비롯한 많은 지역에서 이제는 에어컨 없이 버티기 힘든 그런 환경이 되었다고 한다. 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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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 Sports : e-sports

일렉트로닉 스포츠. 즉, 이-스포츠. 바로 컴퓨터 게임으로 승부를 내거나 순위를 정하여 겨루는 스포츠를 이-스포츠라고 한다는 사실은 누구든 익히 알 것이다. 이-스포츠는 무려 2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역사가 시작된다. 바로 ‘스타크래프트’의 등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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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한 게임 하실래요?

인간관계에 예전보다 많은 관심을 보이는 이가 많아졌다. 각박해지고 안전하지 못한 세상에서 좋은 이웃을 만나는 일만큼 어려운 일이 없으며, ‘친구‘라는 말도 예전처럼 정감 있는 존재로 느껴지지 않는 것은 비단 필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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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경쟁

인간이 사는 세상이 이토록 많이 발전 할 수 있었던 것은, 다른 동물에게는 없는 ‘경쟁‘의 심리가 있기 때문이다. 인간을 제외한 동물은 남이 배부르게 먹든, 편한 집에서 잠을 자든 관심 없다. 오로지 본인의 상태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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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야 사는 인간

아침에 일어나 졸린 눈을 비비며 억지로 세수를 한다. 오전일과를 괴롭지 않게 보내려 우유에 시리얼 한줌을 넣어 비몽사몽 먹는다. 아침 출근길에 테이크 아웃 커피를 한잔 손에 들고 매일 똑같은 풍경의 정류장을 거쳐 직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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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통치약, 부추 : ‘사촌도 안 준다.’

다양한 음식에 조연으로 활약하는 ‘부추’. 부침개, 찜, 찌개 등 어느 하나 빠지는 곳 없이 자주 등장하곤 한다. 그 윤기 나는 자태와 초록의 푸른 빛깔은 요리의 품격을 높여주고,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아직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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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같은 삶

스포츠. SPORTS. 익숙한 말이다. 검색을 해보니 정식으로 해석하면 ‘경쟁과 유희성을 가진 신체운동 경기의 총칭’이라고 한다. 일반적인 해석은 ‘운동’ 이라는 짧은 단어로 해결 될 테지만 말이다. 제대로 된 해석을 살펴보니 ‘유희성을 가진’ 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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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질 잘해야만 밥 잘 먹나요?’

‘먹는 것‘에 대한 이야기는 방송이나 신문, 또는 칼럼 같은 매체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다루고는 한다. 최근에는 음식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지면서 ‘푸드‘열풍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도구에 대하여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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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최고의 ‘고민’

주말의 한가로운 오후, 우리 부부는 점심 식사를 시작한다. 그런데 점심식사가 채 끝나기도 전에 우리는 서로에게 비슷한 질문을 던져 놓는다. 다름아닌, “우리 저녁에 뭐먹지?” 이다. 정말 웃기지만 진지한 상의를 이어 나간다. 예를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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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푸드는 필요없다.

지금 현재는 2017년. 예전 SF 영화에서나 보이던 일들이 하나씩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네모 모양의 기계를 전 인구가 하나씩 들고 다니며 전화도 하고 인터넷도 하고 게임도 하는 세상이다. 그뿐 인가, 프로펠러가 몇 개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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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그 고귀한 맛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맛은 과연 무엇일까. 그 어느 재료로도 흉내 낼 수 없는 맛이 한가지 있다. 바로 ‘고추장’ 이다. 한국사람이라면 늘 즐겨먹는 음식이 조금이라도 붉은 빛을 띈다면 그것은 대부분 고추장이 들어갔다고 생각해도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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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번 먹자!’

“이야~ 오랜만이네! 잘 지냈어?” “어 ~ 그럼 너도 잘 지냈지?” . . “그래 그럼 언제 밥 한번 먹자.” “좋지! 조만간 밥 한번 먹자!”    ‘밥 한번 먹자.’ 오랜만에 만난 사람과 약속이라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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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屈非) : 뜻을 굽히지 않겠다.

고려 17대 인종 때, 난을 일으킨 이자겸이 정주(법성포)로 귀양을 왔다가 해풍에 말린 조기를 먹어보고 그 맛이 뛰어나 임금에게 진상하였다고 한다. 그는 말린 조기를 보내며 자신의 뜻을 ‘굽히지(屈) 않겠다.(非)’는 의미의 ‘굴비’라는 이름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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