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용서받은 자를 꿈꾼 자

용서받은 자를 꿈꾼 자 한마디로 이거다. 나라가 뭐길래. 정말 공교롭게도 같은 주제로 칼럼을 계속 쓰게 된다. 난 그야말로 진성 골알못이기 때문에 칼럼 주제를 선정할 때는 그때그때 이슈가 되는 것들을 선정해서 쓰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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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골프의 스폰서쉽

골프의 스폰서쉽 얼마전 끝난 US 여자 오픈에서 박성현 선수는 우승, 최혜진 선수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성현 선수는 한국 여자 골프 투어는 이미 평정한 상태로 미국에 건너가 최초로 미국 무대 우승을 했다. 박성현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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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일본 프로골프에서 200승을 합작한 한국 여자 프로 골퍼들에 대한 이야기

골알못이 골프 얘기를 쓰는 이 특이한 칼럼의 성격 때문에 가끔은 기사가 아니라 기사 외적으로 딸려 오는 부분들에도 포커스를 집중할 때가 있다. 이번 경우에는 일본 프로골프에서 200승을 합작한 한국 여자 프로 골퍼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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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나는 같은 주제로 이 칼럼을 쓰기 싫다

나는 같은 주제로 이 칼럼을 쓰기 싫다 제목 그대로다. 나는 같은 주제로 이 칼럼을 쓰기 싫다. 암만 제목이 골알못의 골프단상이지만 골프계의 흥미로운 이슈가 맨날 똑같은 것만 있을 리는 없지 않은가. 하지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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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신사가 없는 신사들의 스포츠

신사가 없는 신사들의 스포츠 연합뉴스 골프 칼럼이 하나 올라왔다. 아예 통째로 그 칼럼 자체를 소개하고 싶을 정도다. 한국 골프투어 갤러리들의 관전 태도에 관한 문제를 지적한 칼럼이었다. 이 칼럼에서 소개하는 행태는 대략 다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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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한국이 잘 하는 대로

한국이 잘 하는 대로 야구를 볼 때마다 감탄하는 게 있다. 야구는 확실히 돈이 몰리는 판이고 방송사에 이목이 집중되다보니 일단 ‘중계기술’ 자체가 방송사마다 경쟁적으로 발전했다. 내가 알기로는 메이저리그보다도 일본프로야구보다도 더 많은 카메라를 투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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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세계1위 주타누간의 등장

세계1위 주타누간의 등장 태국 출신의 여자 프로골퍼 주타누간이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 물론 골알못인 나는 뉴스에 뜨기 전에는 이런 사람이 있는지도 몰랐다. 어쨌든 흥미로웠다. 좀처럼 골프라는 스포츠에서 보기 드물었던 ‘태국’ 출신의 선수였고,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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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연극과 골프

연극과 골프 난 골알못이다. 그래서 이 칼럼 제목도 골알못의 골프단상이다. 난 이전에도 골프를 쳐본 적이 없고 이후에도 골프를 쳐볼 일이 없을 것 같다. 골프 페이지 들어와서 골프 칼럼 보는 분들은 뭐 이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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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역사와 전통을 쌓아가는 일

역사와 전통을 쌓아가는 일 해럴드 경제의 스포츠 기사에서 재밌는 걸 하나 찾았다. 바로 지금으로부터 48년 전 1969년 한국 오픈에 출전했던 미국인 찰스 D 루탄의 이야기였다. 그는 지난 4월에 대한 골프협회로 메일을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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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골프웨어에 대한 생각

  골프웨어에 대한 생각 골프웨어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이거다. 예전에 본 시트콤에서의 한 에피소드인데, 탤런트 권오중 씨가 맡았던 역할이 골프웨어를 선물로 받는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멋지게 골프웨어로 차려입은(양말도 무릎 밑에까지 오는 니삭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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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입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는가, 육체가 정신을 지배하는가

  입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는가, 육체가 정신을 지배하는가. 국내 여자골프에서 김자영 선수가 긴 슬럼프를 딛고 5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길었던 슬럼프 때문에 김자영 선수의 우승은 곧 화제가 되었다. 물론 골알못인 나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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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위선양은 집어치우고

  국위선양은 집어치우고 미국 여자 프로골프, 그러니까 모든 여자 골퍼들의 꿈이라고 할 수 있는 LPGA 투어를 뛰던 선수가 최근 국내 무대로 복귀했다. 바로 장하나의 이야기다. 장하나는 국내무대에 복귀하면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유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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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골프의 장점

1. 골프의 장점. 골프관련 글을 쓰게 됐다. 문제는 내가 골프를 쳐본적이 단 한번도 없다는 것이다. 심지어 별로 관심도 없었다. 골프에 대해 내가 기억하는 가장 최근 이미지는 박세리의 맨발 투혼이다. 그게 벌써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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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골프와 섹시함

3. 골프와 섹시함. 박인비 선수가 한때 상금왕에 메이저 대회 우승까지 거머쥐었는데도 스폰이 붙지 않았던 시절이 있다. 인지도가 바닥이었던 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외모’ 때문에 스폰이 붙지 않은 게 아니냐는 논란도 많았다. 난 필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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