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알못의 골프단상 연재 종료 안내

골알못의 골프단상 연재 종료 안내 그동안 골알못의 골프단상 연재를 지켜봐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올리면서 연재 종료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골알못의 골프단상은 골프와 전혀 인연이 없었고 골프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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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알못의 골프단상 61

최운정 인비테이셔널, 이런걸 찍어라. 요즘 먹방과 외국인 방송이 대세다. 사실 이런 자극적인 푸드 포르노 방송들, 그리고 국뽕을 사발로 들이키는 두유노우킴치 방송들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편이다. 사실 한국의 미래를 보려면 일본을,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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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알못의 골프단상 60

스포츠계의 지각 변동과 변화, 골프는? 난 유년기에 유도를 5년간 배웠고, 실제로 유도 선수가 꿈이었던 적도 있었다. 피치못할 사고 때문에 운동은 그만뒀지만 유도에 대한 동경과 갈망, 그리고 사랑은 여전했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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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알못의 골프단상 58

LPGA의 빛과 그늘, 한국은 어떠한가 골프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유지된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나는 사실 의아한 마음이 앞섰다. 왜? 사실 골프는 퇴출이 1순위 아니던가? 뭐 그 과정에서 어떤 로비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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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알못의 골프단상 57

이상한 규정의 나라 살다보면 별 희한한 규정이 발목잡는 경우가 많다. 나같은 경우는 규정까진 아니지만 불문율화된 부분이 항상 사람을 열받게 했다. 한국에서는 반드시 신춘문예나 문예지 문학상을 받아야만이 ‘작가’로 인정을 받는 풍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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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알못의 골프단상 56

죽음을 이겨낸 골퍼, 박혜준 남자들은 군대를 다녀오면서 생각한다. 이제 세상에 내가 못할 일은 없다. 나도 그랬다. 그리고 그 이후로 실제로도 쭉 그렇게 살아오고 있다. 굉장히 괴로운 일을 겪게 되더라도, 군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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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알못의 골프단상 59

하타오카 나사가 말하는 미국 생활 하타오카 나사 선수. 방년 18세의 어린 여자 선수. 스타에 목마른 스포츠계, 특히나 현대에 와서 전세계적으로 열광할만한 선수를 딱히 배출해내지 못한 일본으로선 눈이 번쩍뜨일만한 선수다.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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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알못의 골프단상 55

도전에는 나이가 없다 박정민 선수의 칼럼을 쓸 때 네 개 신문의 인터뷰를 읽었다. 그 중 한 신문은 헤드라인을 이렇게 뽑았었다. “꿈에는 자존심이 없다.” 막노동까지 불사하며 힘든 시절을 보내면서도 골프채를 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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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알못의 골프단상 54

프로 스포츠와 선수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이승엽 선수가 올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MLB에서 뛰고 있는 류현진 선수도 부상에서 복귀해 열심히 투구중이다. 뜬금없이 이 두선수 이야기를 하는 건, 은퇴하는 미야자토 아이 선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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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알못의 골프단상 53

스포츠와 과학, 골프와 과학 흥미로운 칼럼을 보았다. 바로 브라이언 디셈보와 <더 골핑 머신> 이라는 책에 관련된 내용이었다. 사실 스포츠는 과학을 만나면서 한층 더 진일보했다고 볼 수 있다. 근육의 트레이닝, 근합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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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알못의 골프단상 52

세계 1위, 그 허상을 쫓고 또 쫓기는 한국 노벨상 시즌만 되면 온 국민과 신문들은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과연 한국에서 노벨상을 받는 사람이 나올 것인가. 난 직업이 글을 쓰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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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알못의 골프단상 51

24세 박정민의 목적 있는 스윙 한국 프로 골프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정민. 19살 나이에 1부투어에 데뷔했을 정도로 눈에 띠는 실력을 갖췄던 유망주. 그러나 이후 가세가 기울어져 골프를 중단해야하는 위기에 처했다. 보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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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알못의 골프단상 50

신기술과 골프 대회, 이제는 축제로 33회를 맞아 열린 신한 동해 오픈 골프대회의 컨셉은 “10년 후의 골프대회를 미리 체험한다” 였다. 과연 포부가 대단했다. 그리고 그 포부에 걸맞게 대회의 구성과 준비도 알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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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알못의 골프단상 49

한국판 그랜드슬램의 제시, 그리고 그 이후. 해럴드 경제 <박노승의 골프 타임리프> 기사는 내가 자주 참고하는 골프 칼럼이다. 골프에 대한 깊이나 해박함이 나와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나는 이 칼럼을 자주 정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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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알못의 골프단상 48

렉시 톰슨 사태로 본 스포츠의 공정성. 지난 9월 10일 미국 인디애나 주 인디애나폴리스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에서 끝난 2017시즌 LPGA 투어 25번째 대회인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렉시 톰슨이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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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알못의 골프단상 47

역사란 무엇인가. 티비에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라는 프로를 우연히 봤다. 독일 친구들이 경주에 와서 불국사를 둘러보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친구들이 한 말이 인상깊었다. ‘아주 오래된 불교 유적이 지금까지 잘 관리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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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보는 골프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보는 골프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예전 칼럼에서도 밝혔지만 최근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있게 지켜보는 선수는 김인경 선수다. 어려운 환경에서의 성장, 미국으로의 진출, 독특한 라이프 스타일과 최근의 우승, 그리고 우승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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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룰의 개정, 그러나 상관없는

룰의 개정, 그러나 상관없는 최근 영국 R&A 와 미국 골프 협회가 함께 골프 룰을 개정하기로 했다. 올해 3월 제안 형식으로 개정 계획을 발표한 후, 8월 31일까지 6개월간 인터넷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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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중고로 시작해 강사를 꿈꿨던 챔피언, 이정은6

중고로 시작해 강사를 꿈꿨던 챔피언, 이정은6 골프라는 스포츠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 때문인지, 아니면 어떤 반골 기질 때문인지는 몰라도 탄탄대로에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골프 선수들에게는 크게 정이나 호감이 가지 않는다.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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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용서받은 자를 꿈꾼 자

용서받은 자를 꿈꾼 자 한마디로 이거다. 나라가 뭐길래. 정말 공교롭게도 같은 주제로 칼럼을 계속 쓰게 된다. 난 그야말로 진성 골알못이기 때문에 칼럼 주제를 선정할 때는 그때그때 이슈가 되는 것들을 선정해서…